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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낭독의 발견을 보던 중에 가슴을 울리는 시를 발견했다.
[이제 시를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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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알람
마무리 잠
늦잠
세수
밥
가방
지하철
버스
학교
요즘은 한가해서 집에 일찍 집에 오는 편이다. 집에 오면 그닥 할 일이 없어서 씻고 자는 편인데, 자기에는 이른 시간일경우 티비쇼를 보다가 잔다.
게임불감증이 도져서 늠흐 심심하다. 오늘도 맥주와 알새우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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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에는 수많은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내가 주로 가는 곳은 미드, 게임, S/W, H/W, 다운로드와 관련된 곳이다. (예로 든 곳들을 보니 ... 쩝) 커뮤니티 즉 동호회에 가보면 간혹 평화를 깨는 글들이 올라온다. 동호회 규칙에 어긋난 일을 하거나 욕설이 난무하는 글을 올려 회원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일들은 동호회 입장에서 보면 인상을 찡그리게 하는 일이지만 나에게는 작은 이슈로 느끼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넘어가는 편이다. (욕설이 담긴 글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ㅡ,ㅡ;;)
그러나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는 다르다. 문제제기의 글들은 동호회에 관심을 갖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문제의 근원을 찾고 뿌리를 뽑아야 한다. 개인이 아닌 여러 사람이 있는 곳이므로 더욱 그렇다. 하지만 문제제기를 할 때 단순히 '이러한 것들이 불만입니다.' 이런 것 보다는 '문제가 이런데 이렇게 고치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의 접근이 바람직하다. 운영자가 일일이 모든 일을 신경써가며 고쳐나가는 것 보다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쪽이 좋은 동호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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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te Housewives S03E03 중에서...
We all carry something with us.
If we travel with someone who can help lighten the load.
But usually it's easier to just drop what we've been carrying
So we can get home that much sooner... Assuming, of course,
There will be someone there to greet us when we arrive.
Why do we clutch at this baggage even when we're desperate to move on?
Because we all know there's a chance we might let go too soon.
모두들 각자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물론 짐을 덜어줄 누군가와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보통은 지고 있던 걸 내던져 버리는 쪽이 쉽답니다.
그만큼 빨리 집에 돌아올 수 있게 말이죠.
도착했을 때 누군가 거기서 우리를 맞이해주리라 기대하면서요.
왜 우리는 간절히 나아가고 싶을 때에도 이 짐을 꼭 붙잡고 있으려 하는 걸까요?
어쩌면 우리가 너무 빨리 포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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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적인 관리자 타입 |
| ▷ 성격 경영자나 관리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성격입니다. 사회질서 중시를 모토로 한 현실주의자로, 그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스케일이 매우 크고 정신적으로도 터프합니다. 사회 지도자층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의 대부분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죠. 그러나 문제는 계속해서 자기실현을 도모하는데 바쁘기 때문에 취미나 오락처럼 인생의 여유에 해당되는 부분을 점점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인생에서 취미나 오락을 거의 없애고 목적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목표달성의 측면에서만 볼 경우 매우 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마치 안대를 한 경주마가 달리는 식의 방법은 사고의 경직화, 인간적인 여유의 결핍과 같은 장애들을 하나씩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서둘러 어딘가로 향하는 만큼 개인으로서의 존재방식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사회인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는 타입이라 해서 가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면에 에너지를 100%투입한다면 과연 가정에 투입할 에너지가 남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상대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대립할 정도의 문제는 없는 무난한 상대입니다. 상사 -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리라던가 언뜻 모순으로 보이는 지시라도 이런 타입의 상사가 내리는 것이라면 잠자코 따르십시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상대방으로부터 역으로 지시를 받게 되는 당치도 않은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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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사이트 뉴스란에 있는 그녀
애니속에 등장할 것 같은 외모라 그런가 자꾸 클릭하게 된다.
요새 마음이 휑뎅그렁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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