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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쁨

Mine/Something 2009/03/31 22:07
바쁜 관계로 글도 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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迷我(미아)

Mine/Something 2009/03/27 09:53
나의 두 귀는 널 듣고 있고
내 심장은 너를 위해 뛰고 있어

난 이 두 문장이 마음에 든다.

- 넬 2집 Walk Through Me, 迷我(미아) 가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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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Mine/Something 2007/09/01 15:20
나에게 향수는 방향제다.

가끔 넘처나는 쓰레기때문에 고약한 냄새가 날때면 어김없이 향수를 칙칙 뿌린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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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낭독의 발견을 보던 중에 가슴을 울리는 시를 발견했다.

[이제 시를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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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단상

Mine/Something 2007/05/28 11:07

아침
알람
마무리 잠
늦잠
세수

가방
지하철
버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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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Mine/Something 2007/05/17 01: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sperate.Housewives.s03e22


desperate.housewives.s03e22 - 엔딩 나래이션중에서...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밤에 베개를 베는 순간까지
우리 생활은 질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부분은 쉽게 대답되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어떤 질문들은 묻기조차 어렵습니다.
대답이 너무나 두렵기 때문이죠.

내 아이들이 커가는 걸 곁에서 지켜볼 수 있을까?
이 남자와 결혼하는게 실수는 아닐까?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사랑하게 될까?

우리가 스스로에게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
원하는 대답을 얻게 됐을 때
그 때 행복은 시작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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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헌책방 길
영업시간 10:00~20:00
일요일 격주간 휴무
동대문역 8번출구로 나와 길 건너 보이는 평화시장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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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가해서 집에 일찍 집에 오는 편이다. 집에 오면 그닥 할 일이 없어서 씻고 자는 편인데, 자기에는 이른 시간일경우 티비쇼를 보다가 잔다.

게임불감증이 도져서 늠흐 심심하다. 오늘도 맥주와 알새우칩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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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

Mine/Something 2007/03/23 13: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풀로


전사의 포스가 좔좔 흐르는 풀로지만,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진다.
(Rome.S02E01.hdtv.xvid.notv.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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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자

Mine/Something 2007/03/06 23:13
월요일 아침 8시반까지 대사관에 가서 빨강줄 41번 번호표를 받고 1시간 기다렸다.

의자 앞쪽에 앉아서 사람들 인터뷰를 보니까 의외로 거부 당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긴장했다.

대기판에 41번이 표시되고 당당히 걸어가서 서류를 내밀고 질문을 기다렸더니,

외국인: "학생이세요?"
나: "네"
외국인: "성적표 주세요."
......
외국인: "끝났습니다."
나: '......', "네"

이건 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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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Mine/Something 2006/12/26 22:25

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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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tech MX610

Mine/Something 2006/12/06 01:26



MS 6000 사려다가 아는 분이 싸게 주신다고 하셔서 급구매를 했다.

써본 느낌은 대만족. 기능 버튼이 7개라 많아 보이지만 편리한 기능만 있어서 굿!!

[파코즈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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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즈 사용자 리뷰]

bonus ->
Microsoft 무선 Laser Mouse 5000 [파코즈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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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가지의 테마로 집약된 컨텐츠.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오랫동안 보고 싶지는 않다. 몇 가지 클릭해서 봤지만 별다른 감흥이 안느껴진다.

http://timecapsule.yahoo.com/yahootime/overview.php?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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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Mine/Something 2006/11/07 10:41

웹상에는 수많은 커뮤니티가 존재한다. 내가 주로 가는 곳은 미드, 게임, S/W, H/W, 다운로드와 관련된 곳이다. (예로 든 곳들을 보니 ... 쩝) 커뮤니티 즉 동호회에 가보면 간혹 평화를 깨는 글들이 올라온다. 동호회 규칙에 어긋난 일을 하거나 욕설이 난무하는 글을 올려 회원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일들은 동호회 입장에서 보면 인상을 찡그리게 하는 일이지만 나에게는 작은 이슈로 느끼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넘어가는 편이다. (욕설이 담긴 글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ㅡ,ㅡ;;)

그러나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는 다르다. 문제제기의 글들은 동호회에 관심을 갖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문제의 근원을 찾고 뿌리를 뽑아야 한다. 개인이 아닌 여러 사람이 있는 곳이므로 더욱 그렇다. 하지만 문제제기를 할 때 단순히 '이러한 것들이 불만입니다.' 이런 것 보다는 '문제가 이런데 이렇게 고치면 좋겠습니다.' 이런 식의 접근이 바람직하다. 운영자가 일일이 모든 일을 신경써가며 고쳐나가는 것 보다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쪽이 좋은 동호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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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Something 2006/11/07 01:22
2006년 11월 6일 8시 45분 올해 첫 눈을 봤다.
마침 오늘 눈이 안좋아서 안과에 갔다 왔는데, 눈이 내리다니... 눈에서 눈물이 계속 흐르고 하늘에서는 흰눈이 내렸다. T.T

요즘 진로에 대해 고민중이다.
지금 당장 취직을 하느냐, 미래를 생각해서 공부를 계속 할 것인가...
취직은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공부는 때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 것 같다. 그래서인지 더 신중해진다. 지금의 고민이 미래에 후회가 되지 않도록 곱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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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Mine/Something 2006/11/05 23:43
이가 시리지않다.

뭐 그게 대단한 일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까지만해도 나한테는 고통이였다. 난 썩은 이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근 6년 이상을 참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왔다. 그러다가 썩은 이를 뽑아 버려야할 지경까지 왔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 올해 들어 여유돈이 조금 생겨서 치과에 가봤다. 상상을 초월하는 치료비를 보면서 병원을 원망했지만 시간이 더 지나면 지금의 돈이 다음에는 두배로 불어날 것을 생각하며 참았다. 그나마 치료가 잘 되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다.

치료한지 3달이 지나고 난 양치질하는 것이 즐겁다. 더이상 찬물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고 치약과 침에 섞인 피를 안봐도 된다. 양치질하는데 걸리는 시간 3분. 짧은 시간이지만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자. 비단 양치질만이 아니다 하루 24시간중에 나를 위한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자. 오늘 보다 발전된 내일의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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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욕

Mine/Something 2006/10/24 12:53
공감가는 카툰이다.  나도 최소 8시간은 자야 하루가 상쾌하다는 말이지...
만약 6시간만 수면을 취했다면, 밤먹고 몰려오는 잠들을 물리치기 힘들다.
(두시간 덜 잤으니까 잘까~)

그런데 4시간만 자도 충분하다고 말하는 님하들은 인간이삼?

ps) 중간성적을 보고나니까 안자도 살 수 있겠다. -_-;;

출처: 루나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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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Mine/Something 2006/10/22 01:01
1. 오늘
시험까지 일주일 남았음.
내일은 토익보는 날.
경진성에게 낚여서 살로민 먹었음.
경진성에게 캐갈굼 당했음.

2. 눈

간혹 옆사람과 대화를 하는 경우, 내가 정면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바라볼때가 있다.
그럴때면 사람들은 '째려보지마!' 이렇게 말할 때가 많다.

난 그렇게 보지 않았다. 단지 내 눈이 작아서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

제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출처: http://blog.naver.com/wony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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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단에 보면 게시판이 있음.
누구나 글을 남길 수 있으니까 많이 활용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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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짐

Mine/Something 2006/10/11 17:43



Desperate Housewives S03E03 중에서...

We all carry something with us.
If we travel with someone who can help lighten the load.
But usually it's easier to just drop what we've been carrying

So we can get home that much sooner...
Assuming, of course,
There will be someone there to greet us when we arrive.

Why do we clutch at this baggage even when we're desperate to move on?
Because we all know there's a chance we might let go too soon.

모두들 각자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갑니다.
물론 짐을 덜어줄 누군가와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하지만 보통은 지고 있던 걸 내던져 버리는 쪽이 쉽답니다.

그만큼 빨리 집에 돌아올 수 있게 말이죠.
도착했을 때 누군가 거기서 우리를 맞이해주리라 기대하면서요.

왜 우리는 간절히 나아가고 싶을 때에도 이 짐을 꼭 붙잡고 있으려 하는 걸까요?
어쩌면 우리가 너무 빨리 포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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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그램 ?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관련주소: http://pds.aawoo.com/cp/ego/index.html

이상적인 관리자 타입
▷ 성격
경영자나 관리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성격입니다.
사회질서 중시를 모토로 한 현실주의자로, 그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스케일이 매우 크고 정신적으로도 터프합니다.
사회 지도자층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의 대부분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죠. 그러나 문제는 계속해서 자기실현을 도모하는데 바쁘기 때문에 취미나 오락처럼 인생의 여유에 해당되는 부분을 점점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인생에서 취미나 오락을 거의 없애고 목적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목표달성의 측면에서만 볼 경우 매우 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마치 안대를 한 경주마가 달리는 식의 방법은 사고의 경직화, 인간적인 여유의 결핍과 같은 장애들을 하나씩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서둘러 어딘가로 향하는 만큼 개인으로서의 존재방식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사회인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는 타입이라 해서 가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면에 에너지를 100%투입한다면 과연 가정에 투입할 에너지가 남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상대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대립할 정도의 문제는 없는 무난한 상대입니다.

상사 -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리라던가 언뜻 모순으로 보이는 지시라도 이런 타입의 상사가 내리는 것이라면 잠자코 따르십시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상대방으로부터 역으로 지시를 받게 되는 당치도 않은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ps) 난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인데... 시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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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사이트 뉴스란에 있는 그녀
애니속에 등장할 것 같은 외모라 그런가 자꾸 클릭하게 된다.
요새 마음이 휑뎅그렁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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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산실

Mine/Something 2006/09/18 19:21
1. SAS 업데이트
2. 319호 (13,14번 PC) 자리이동 - 보안관 X
3. 320호 (11) - 램문제
4 관리실 PC 하드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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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늠흐 멋지다.
더이상 역주행은 없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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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心深考

Mine/Something 2006/09/11 01:43
소심심고(素心深考)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깊이 생각하라."

사람이 계속 배워 나가기 위해서는 작은 것이라도 '성공 경험'을 많이 쌓아 올릴 필요가 있다. 이것은 창조의 단계에 들어가서도 적용된다. 작은 것을 만드는 데 성공함으로써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이 다음의 보다 큰 창조를 불어오는 일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이 우수한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성공 경험만을 쌓아서는 안 된다. 때로는 성공에 필요한 만큼 노력을 했는 데도 실패하는 경험을 해볼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창조의 본질도, 창조의 구체적인 방법도, 또 그 바탕이 되는 핵심도 천재가 아닌 우리로서는 실패를 통하여 몸소 터득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히로나카 헤이스케, 학문의 즐거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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