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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좋은 기술일지라도 소비자가 외면하는 것이라면 휴지통으로 사라질뿐…쑘니아(혼잣말) 2009-12-22 11:51:35

이 글은 zm님의 2009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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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날

Mine/Say 2009/11/16 16:09
보통 월요일은 매우 바쁘거나 아니면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오늘은 그 반대의 날.

허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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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

Mine/Say 2009/08/19 09: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대중 대통령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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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뀐 UI가 글을 쓰게 만든다. 마음에 든다.(혼잣말)2009-07-28 00:49:34
  • 왠지 나와 안 맞을 것 같은 인상을 가진 분은 첫 인상이 좋을리 없다. 하지만 편견을 버리고 대화를 해봐야 한다. 왜냐하면 나도 결코 좋은 인상이 아니거든…(혼잣말)2009-07-28 00:53:31

이 글은 zm님의 2009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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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zm님의 2009년 7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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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님 펌

Mine/Say 2009/07/07 09:58
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듯이 인터넷에 있는 정보를 재사용할 때는 링크를 걸거나 반드시 출처를 밝히는 것이 예의다. 그렇게 한다면 작가에게는 새로운 정보 생산을 욕구를 고취시키고 다수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아래 강풀님이 제시한 손바닥과 발바닥을 통해 올바른 펌질 문화 정착과 저작권 존중,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강풀님 홈페쥐 http://www.kangfull.com/
강풀님 홈페쥐 http://www.kangful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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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곡 2개에 8천원이니 뭐니 이런 기사는 또 뭐냐… 기존 싱글에 신곡 묶어서 발매하는 것이 음반 시장에 악영향을 미치나? 그들에게 청테이프를 주고 싶다.(혼잣말)2009-07-01 11:22:35

이 글은 zm님의 2009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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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Say 2009/06/26 23:45
 thx MJ.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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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 In Peace

Mine/Say 2009/05/25 15:00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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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Something 2009/03/31 22:07
바쁜 관계로 글도 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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迷我(미아)

Mine/Something 2009/03/27 09:53
나의 두 귀는 널 듣고 있고
내 심장은 너를 위해 뛰고 있어

난 이 두 문장이 마음에 든다.

- 넬 2집 Walk Through Me, 迷我(미아) 가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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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

'휴일에 약속이 없으면 불안하다' 이것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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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나라당 씨댕이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아래 클릭

    노횽의 목소리 듣기(클릭!!)



    원본 동영상 - 노횽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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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바르게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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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이지 맙시다.

    Mine/Say 2008/11/27 09:26

    어제 소비자고발에 나온 '백화점 외국 브랜드의 비밀'은 충격을 주는 내용이었다. 꽤 오래전부터 팔았던 상품이고 인지도까지 있던 상품이 왜 외국 상표라고 속여야 했는지 아쉽다.

    국산 상표로서 품질로 경쟁할 수 없는 시장환경인가? MCM, 루이까또즈, FILA 등은 국내 매출이 외국 매출을 넘어서면서 모회사를 인수한 경우인데, 소비자에게 떳떳하게 홍보해서 여전히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다.

    방송에 나온 A 상표 업체가 속이고 판매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로 우리나라 소비자가 외국 상표에 환장하기 때문이 아닐까?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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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성

    Mine/Say 2008/11/24 11:13

    사람이면 저마다 생각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든지 대놓고 무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다양성을 갖고 이 사회를 살고 있다.

    하지만, 다양성을 존중할 수 없는 예가 여기에 있다.
    얼마 전 20대 여성이 많은 돈을 기부해서 이슈가 됐다. 그녀의 착한 마음씨와 씀씀이에 감탄한 나는 감동하고 또 감동했다. 그러나 캐ㅂㅅ 지만원이란 분은 어거지식 망언을 뿜어내고 있으니,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욕을 그에게 여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ㅈㄹ같은 망언을 들어보면 일말의 대구가 필요하지 않음을 누구나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분을 땅에 묻을 수 없으니, 동네 개새끼의 울음 정도로 여기고 무시하는 것이 좋겠다.

    추신: 블로그에 욕을 자제합시다. 특히 정부에 대한 욕을 하면 벌금을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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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부탁합니다

    Mine/Say 2008/11/11 10:17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1956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2327430
    ...
    경기도 부천의 한 시민이 자신의 은행 통장에서 해킹에 의한 인터넷뱅킹으로 1천600여만원이 빠져나갔다고 주장하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와 함께 피해 보상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국내 시중은행에서 인터넷뱅킹 해킹으로 돈이 인출된 적이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어 이 시민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큰 파장이 예상된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에 살고 있는 이모(30.회사원)씨는 "지난 15일 오후 6시께 서울에 있는 회사에서 나의 모 은행 마이너스 통장 잔금을 체크했더니 그 날 오후 3시20분께 2차례에 걸쳐 1천만원과 610만원이 인출된 것을 확인했다"라고 22일 밝혔다.
    ...

    위 글은 제 친구가 당한 일입니다.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서명을 부탁합니다.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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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e/Say 2008/11/07 15:14
    ... (베이징=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연아(18.군포 수리고)를 지도하는 브라이언 오서(47.캐나다) 코치가 트리플 플립 점프에서 '롱 에지(wrong edge)' 판정이 나온 것에 대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문제 제기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스케이트에서 에지라 하면 점프할 때 스케이트 날이 안쪽과 바깥쪽으로 굽은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기사를 보니까 위처럼 '롱 에지'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wrong edge 였다. ㅡ,ㅡ;;;;; 기본 점프할 때 스케이트 날이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점프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것을 롱 에지라고 해서 한참을 생각하게 한 황당한 기사였다. 규정에 맞지 않은 점프를 시도했다. 이 정도 의미면 맞겠군.

    기사링크: http://sports.media.daum.net/nms/general/news/common/view.do?cate=23793&newsid=875122&cp=yonhap

    기자 아저씨 제발 기사 작성하실 때 올바른 우리 말로 표현 해주세요.
    도대체 롱~에지가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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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약속

    Mine/Say 2008/11/06 14:34
    어제 참석한 백지연 씨의 특강에서 기억남은 것은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한 약속을 어기면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하지만, 나와 한 약속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눈 한 번 질끈 감고 넘겨도 별다른 손해를 입지 않는다. 그러나 횟수를 거듭할수록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결국, 자기 발전을 가로막는 큰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이런 이유로 때로는 지독해 보이고 미련해 보일지 몰라도 내 약속만큼은 반드시 지킨다는 그녀의 말은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나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서, 현재 가진 불안을 해결하는 창조적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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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된 심보

    Mine/Say 2008/11/04 09:13
    한 집단의 지도자는 구성원을 하나로 만들고 도중에 뒤처지는 사람이 없도록 격려하고 이끌어줘야 한다. 간혹 어느 한 사람에게 안 좋은 감정이 생겨서 마음이 상하더라도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그를 험담하거나 다그치는 행동을 한다면 분명히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비치게 된다. 그러나 지도자의 말을 무시하거나 무작정 반대하는 구성원들은 무리의 결속력을 해치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미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대처 방안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내가 싫으면 네가 가라.' 식으로 몰아간다든지, 짜증을 유발하는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 하는 것은 못된 심보에서 비롯된 비신사적인 행동이다. 이런 방법보다는 대화를 통해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지금부터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지도자와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다.

    넓은 마음으로 구성원을 포용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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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통죄

    Mine/Say 2008/10/31 11:59
    출처: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30919

    정의:
    간통
    (姦通, 문화어: 부화)이란 결혼한 자와 그 배우자가 아닌 자가 자발적으로 하는 성교를 의미한다. 법으로 금지되어 있기도 하고 관습적으로 금기시하기도 한다. 어떤 사법 체계에서는 간통(infidelity)라는 표현 대신 '결혼에 대한 범죄'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처벌: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는 간통이 불법이고 형법에 따라 처벌되기도 하고 민법상 이혼 사유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사적인 영역의 일을 형법으로 처벌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의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1990년, 1993년, 2001년 세 차례에 걸쳐 헌법재판소는 형법상 간통죄가 합헌이라고 결정하였다.[3]

    • 형법 제241조 (간통)
    1. 배우자있는 자가 간통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그와 상간한 자도 같다.
    2. 전항의 죄는 배우자의 고소가 있어야 논한다. 단, 배우자가 간통을 종용 또는 유서한 때에는 고소할 수 없다.

    개인적인 생각:
    간통죄는 합헌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을 배신한 놈들에게 자비는 없다. 배신은 곧 끝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머릿속에 각인시켜야 한다.

    위헌이라고 외치는 님들에게:
    내 가족을 두고 썩을 X짓이나 하는 놈들에게 마땅한 법도 없이 너그럽게 봐주라는 말인가
    '인간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똥 싸는 소리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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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증

    Mine/Say 2008/10/31 10:20
    일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나 그것으로 발생하는 나쁜 기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생기는 것
    이것은 나뿐만아니라 남에게도 전염을 시키게 하는 것이므로 자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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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

    Mine/Say 2008/10/30 15:59
    서울시에 있는 아파트 전세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8천만 원 이상을 호가함
    지금 나에게 있는 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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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하게 발견한 듀어든 아자씨의 Top Corner 축구 이야기는 주의 깊게 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축구(K리그)는 박지성, 설기현, 이영표와 같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찬밥신세가 되었다. 그 덕분에 많은 시청자는 국외 경기를 보기위해 매주 수, 토요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라리가, 세리아 등 해외 경기를 기다린다. 관심이 많아진 만큼 여러 포탈 사이트에는 연일 그들의 소식과 열띤 토론이 오가게 되는데, 관심 밖에 있는 K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가 바로 존 듀어든이다. 엠파스 축구란에 K리그에 대해 명확한 눈초리와 강한 독설로 우리라나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듀어든 아자씨의 글은 신선하게 다가온다.

    칼럼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선한 이미지의 듀어든 아자씨



    [듀어든] J리그의 아시안 쿼터제 도입을 지켜보며

    위 글을 보면 J리그의 아시안 할당제에 대한 글이 있다. 기존 해외선수 제한(3명) 외에 아시아 선수 1명을 더 영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 아시아 선수라면 중국, 일본, 동남아 선수들을 꼽을 수 있다. 선입관을 두고 보자면 '영입을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를 제외하고 다른 나라라면 일단 무시하고 보는 우리들의 사고방식(나만 그런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아시아 리그 1위로 도약하려는 J리그와 쇠퇴하고 있는 K리그를 잘 비교해서 이야기했다.

    이제 나도 국대경기와 K리그를 잘 보지 않게 됐지만, 듀어든씨의 글을 보고 K리그에 더 관심을 두게 된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듀어든씨의 칼럼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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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쟁이

    Mine/Say 2008/10/24 14:25
    인터넷을 통해 만나는 블로거의 글을 보면 부러움이 먼저 떠오른다.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사이트인 글곰님, 태훈님 블로그는 맛깔나는 곳이다.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전해주는 곳이라서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나도 글을 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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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바이러스

    Mine/Say 2008/10/09 00:17
    오늘 신문기사에는 노벨 물리학상을 휩쓴 일본인들을 볼 수 있었다. 기사를 보자마자 '왜 우리는 없을까? 우린 아직 멀었나? 흠...' 이런 생각만 들었다.

    시간이 지나 9시 뉴스에서 또 노벨상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국가에서 엄청난 지원을 해준단다. 이런 식으로 세월이 흐르면 우리는 20년은 지나야 노벨상이 나올 것 같다는 보도를 듣고 나니 한숨만 나왔다.

    하지만 황금어장에서 션,정혜영 부부를 보고 나니까 노벨 물리학상을 받지 못한 아쉬움이 싹 살아졌다. 그들은 가난으로 꿈을 잃어가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해서 꿈을 키워주는 사랑이 많은 부부였다. 결혼기념일과 아기 돌잔치를 위해 모은 돈, CF를 통해 모은 돈을 기부해서 어려운 아이들을 도운 사랑이 가득한 분들이다. 물론 수십조를 투자해서 과학 발전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지만 3만 5천원으로 끼니해결과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 역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일라고 생각한다. 생각만이 아닌 실천으로 이뤄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일이 아닐까...

    행복과 사랑을 느끼게 해준 션, 정혜영 부부에게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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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e/Say 2008/10/02 09:12
    아무리 힘들고 참기 힘들어도 자살은 선택할 가치가 없다.
    나 하나 죽는다고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거늘 어떻게든 그 난관을 해처나가야 한다.

    남겨진 가족들을 두고 떠나간 안재환씨와 오늘 최진실씨를 보면서 가슴이 아파온다.
    자살은 선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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